9월~10월 부수입 정리(크몽/스마트스토어 전자책 팔기)
9월부터 팔기 시작한 전자책과 각종 부수입들의 실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탈잉은 등록반려 당했고, 스마트스토어와 크몽이 전자책을 파는 주요 수단이다. 그 외에 블로그를 통한 애드포스트, 쿠팡파트너스, 비정기적인 잡일 등이 부수입의 원천이다.
사실 9월은 거의 세팅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스토어 등록(성공), 탈잉 등록 심사요청(실패), 구글 플레이북스 등록(성공), 크몽 등록(성공), 유페이퍼 등록(실패) 등 많은 시도를 했다.
정리하자면 아래 4가지의 일을 9월동안 프로젝트처럼 진행한 것이다.
1. 각종 플랫폼 등록 시도, 판매문구 다듬기, 정산을 위한 사전절차 해결
2. 등록이 완료된 플랫폼의 기능 익히기, 정산 프로세스 익히기
3. 전자책 수동 발송을 고려한 이메일 세팅
4. 홍보를 위해 블로그 포스팅,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톡톡 대응
아래 부수입 달력을 보면 알겠지만,
9월과 다르게 10월은 조금씩 자주 들어오는 양상을 보인다.
9월에 세팅해놓았기 때문에 정산 프로세스에 따라 10월은 바로바로 입금이 되는 것이다.
9월과 10월 부수입 현황


결과적으로 9월의 부수입은 278,428원, 10월은 10/22일 기준으로 190,638원이다.
10월의 최종 부수입 총액은 11월이 되어봐야 확정할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구매확정 되지 않은 것들이 10월 안에 차례차례 확정될텐데, 아직 정산되어야 할 것들이 좀 남아있다.
실로 두근거리는 과정이다.
수입이 어디서 들어오는지 분석해보면
크몽, 스마트스토어 전자책 팔기, 네이버블로그 애드포스트, 비정기 잡일(원고료 수령 등), 쿠팡파트너스 소액 등 여러가지 경로로 부수입이 들어오고 있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라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시도하고 정리/분석/개선/시도 하는 것만이 앞으로 할 일이다.
멈추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이 결국 이긴다. 포기하지만 않으면 결국 좋은 성과가 나올 것이라 믿고있다.
크몽과 스마트스토어로 전자책 팔기 현황은?
매우 전망이 밝다.
네이버스마트 스토어 전자책 팔기는 생각보다 자주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우선 주문이 들어오면 팝업 알림이 오기 때문에 해당 알림을 보고 미리 세팅해둔 메일로 전자책을 수동 발송한다.
크몽으로 전자책 팔기는 더 쉽다. 주문이 들어오는 동시에 자동으로 발송되기 때문에 따로 손가는 것이 없다.
현재 기준으로는 크몽으로 전자책 1권을 팔면 7,833원이 들어온다.
스마트스토어로 전자책 1권을 팔면 8,770원이 들어온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전자책 팔기 부수입이 10월에 가장 큰 포션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로그 홍보를 통한 유입이 있기 때문이다. 반면 크몽은 별도로 홍보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9~10월을 통틀어 3권만 팔렸을 뿐이다.
치열하게 시도하자.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자.
포기하지만 말자. 언젠가 부수입 300만원을 달성할 날을 고대하며 스마트스토어 전자책 팔기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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